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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와 알케미스트/사서일지

2017.02.05~2017.02.06 - 나카하라 츄야, 다자이 오사무 획득




2017.02.05 - [나카하라 츄야] : 자원400ALL / 제작담당 하기와라 사쿠타로


사실 자원이 한번 훅 깎였다가 복구된 이후로도 쿄카를 얻겠다고 일퀘분만큼은 400레시피를 돌리고 있었는데 하도 중복나와서

제발 쿄카 아니어도 된다고 비니까 준 게 츄야... 사실 츄야도 어느정도 가지고는 싶었기 때문에 만족.


2017.02.06 - [다자이 오사무] : 자원400ALL / 제작담당 시마자키 도손


사실 몇시간에 누가 뜨는지를 몰라서 보고있다가 도검 경험상 제작분이 높은건 어찌됐든 고레어라는 소리라서 시계써서 바로 깠는데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 네가 제일 먼저 떴구나 다자이.....

3무지개중에 제일 먼저 뜬다면 얘가 아닐까 싶긴 했음 성우도 나캄이고

생각보다 캐디랑 보이스톤이 취향이 아니라서 영업을 얘로 당해보긴 했는데 목적은 쿄카였거든... 일단 와줘서 고맙습니다 나캄 보이스도 소중하고 문스독 최애는 다자이라서 일단 매우 반가워요.


츄야뜨고 바로 다음날 다자이 올줄은 몰랐기 때문에 매우 당황스럽지만 무지개는 처음이라 너무 설레네요. 

얘만 칼이라고 쓰고 낫 휘두르는 이미지를 봤어서 사실 좀 궁금했음. 근데 부대편성하니까 나한테 자기 팬 아니냐고 묻는데 순간 죽빵을 날릴 뻔 했다. 얘 왜이렇게 꿩강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문스독 보다가 얘 보니까 되게 다른 의미에서 괴리감잌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문알 하기 전부터 신경쓰였는데 다자이는 왜 속성은 칼인데 낫 들고 싸우지

게다가 멀쩡한 셔츠 두고 왜 목에다 맨거야 옆동네의 자살맨이랑은 달라서 죽고싶은것도 아닐텐데 패션인가 패션인가 근데 난 음 잘 모르겠다 네 센스는 이해하기 힘들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