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에 1부대 평균렙이 10렙초반이라 잉크 신나게 깨먹으면서 돌진함.
문호 자체는 셋 다 있지만 그중에 애정캐가 키타하라 센세 뿐이라서 일단 최소 목표로 잡고 달렸다.
시작일부터 달렸는데 이벤트 일주일 남은 시점에서 키타하라만 종료.
경험치 효율을 봐서 1부대랑 2부대 레벨링 할겸 이벤트는 계속 달릴 것 같은데 이제 좀 느긋하게 해도 될 듯.
참고로 완주할지는 모르겠지만 다음주자는 사쿠타로씨로 할 예정.
다 깨게 되면 공략되지 않은 문호에게 점수가 가산되는지 모르고 최대한 포인트손해 안보겠다고 삽질도 함.
사서실에서 키타하라 센세 옷 갈아입혀보는 김에 메인에 세워두는 문호도 오다사쿠에서 바꿔봤다.
아츠시로 사실 세워보고 싶긴 한데 좋아하는게 통상이 아니라 전투버전이라... 언라처럼 두버전 모두 세워놓을 수 있으면 좋을텐데.
음 근데 선생님...교복 너무 안어울려요...
'◇문호와 알케미스트 > 사서일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17.02.10 (2) - 미니미랑 모모노하나야로 (0) | 2017.02.10 |
|---|---|
| 2017.02.10 - 왜때문에 중복이죠 (0) | 2017.02.10 |
| 2017.02.05~2017.02.06 - 나카하라 츄야, 다자이 오사무 획득 (0) | 2017.02.05 |
| 2017.02.05 - 아츠시군(우라)을 로비에 데려다놓는 방법 (0) | 2017.02.05 |
| 최근 문알 하고 있습니다 (0) | 2017.01.29 |